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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성폭력 상담사례- 강간미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0-07-06 11:31:05 조회 1038
문) 작은 비디오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여자입니다. 이웃에서 노래방을 하고 있는 남자가 잠깐 이야기 좀 하자고 불러서 노래방 안에 들어갔었는데 강간하려 해서 끝까지 반항했고 간신히 문을 열고 도망을 갔습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많이 맞았고 타박상으로 진단 3주가 나와서 현재 입원 중입니다. 그 남자를 **경찰서에 고소했는데 자신은 손목만 잡았을 뿐인데 제가 과잉방어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고 있으며 심지어 저의 가게로 사람을 보내서 협박하고 있습니다. 저는 너무 쇼크를 받아 정신과 치료도 받고 있습니다. 제가 겪은 괴로움을 보상하고 사과하고도 모자를 텐 데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오니 너무 화가 나고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 까 가르쳐 주십시오.

답) 그냥 참지 않고 경찰에 고소한 것은 참으로 잘하신 것입니다. 하지만 그 사람이 오히려 적반하장격인 태도를 취한다니 정말로 황당하고 분하시겠군요. 우선은 경찰에서 수사가 진행될 것이니 수사결과와 판결을 기다려 보아야 합니다. 이런 시간은 형사사건으로 해결될 수도 있으며 합의를 통해 정신적 신체적 피해를 감안하여 손해배상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사건으로 인해 심적으로 많은 타격을 받았을 것 같은 데 상담하시면서 감정이나 생각을 정리하시는 것이 사건에서 벗어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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